오늘 장학회에서는 지상선 독서코칭 전문가와 함께 이고그램 검사를 했어요.
이고그램은 자신의 자아를 알아보는 검사인데 성격유형 검사와는 조금 다른 검사예요.
멘토와 멘티가 앉아 검사지 작성을 하고 있어요.
다들 진지하게 해서 그런지 대부분이 검사 신뢰도 점수가 높게 나왔어요.
신뢰도 점수가 높게 나왔다는 건 그 검사를 통해 나온 결과가 거의 정확하다고 볼 수 있다는 거라 하네요.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나중에 장학회 모임에서 이 결과지를 갖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몇 가지 팁을 알려 주었어요.
아무래도 다음 모임에서는 이고그램 결과를 갖고 이야기를 나눠 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