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함께해 온 채림이와 여은이가 오늘을 마지막으로 바오로 장학회를 졸업해요.
시간이 참 빠르게 가네요.
뭔가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데 부족한 듯해서 아쉬워요.
그동안 함께 해온 멘토예요.
멘토 여러분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새로 여학생이 들어올 때까지 한동안 휴가 잘 보내고 우리 꼭 다시 만나요. *^^*
채림이는 알바 시간 때문에 먼저 가고 우리는 이어서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윷놀이를 했어요.
멘토 vs 멘티 대결로 했는데 연륜이 있어서 그런지 멘토가 이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