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주는 Topic을 하는 날이에요.
이번 주 주제는 독서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독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경험의 중요성에 관한 내용이었지요.
그래서 Topic을 마치고 분당 서현에 있는 교보문고로 책을 사러 갔답니다.
각자 자신이 보고 싶은 책들을 한 권씩 골랐어요.
채림이는 시집을 샀는데 가격이 저렴해 세권이나 샀네요.
책은 장학회 기금에서 선물로 주는 것이에요.
장학 기금의 사용은 미래를 위해 학생들에게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을 받은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누군가를 돕는 사람이 되기 때문이지요.
부디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해서 좋은 세상을 만드는 세상의 긍정적인 일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