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 종합운동장 스케이트장에 가려고 했으나 막상 도착해서 보니 아마추어 아이스하키 경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수원에 있는 스케이트장으로 갈까 서울 롯데월드 스케이트장으로 갈까 잠깐 고민했었지요.
거리는 서울이 가까우나 지도 어플을 통해 도착 시간을 확인해 보니 비슷한 시간에 도착하더라고요.
결국, 오래간만에 서울로 가보자는 마음으로 서울로 향했습니다.
막상 도착해보니 롯데월드 스케이트장은 다른 실내 스케이트장에 비해 더워요.
긴 팔 겉옷을 준비해 왔는데 다들 더워서 허리에 두르고 탑니다.
스케이트는 참솔 멘토가 정말 잘 탑니다. 선수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