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스쿨링에서는 학기를 끝내며 Self-Test를 해요.
색깔로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는 방식이에요.
처음 아르스쿨링을 시작했을 때는 단조로운 색깔이었는데
이제는 다채로운 색깔과 밝은 색깔로 바뀌었어요.
Self-Test를 마치고 지난번 부모 모임에서 촬영한 영상과 부모님이 어렸을 적 사진을 보여주었어요.
20년도 훨씬 전에 찍었던 중, 고등학생 때 부모 사진을 보며 다들 미소짓고 있어요.
세월은 참 빠르답니다. 지나가면 다시는 돌아오지도 않고 잡을 수도 없지요.
그렇기에 늘 지금의 시간을 소중히 하고 행복하게 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