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스쿨링 세 번째 영어 시간이에요.
영어 시간의 관건은 어떻게 하면 공부라고 느끼지 않게 하는가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라고 느끼는 순간 힘든 것, 하기 싫은 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이에요.
언어를 배우는 것은 늘 습득과 학습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하지만 언어는 어느 한쪽만 편향해서는 제대로 배울 수 없어요.
습득하기도 하면서 학습이 이루어져야 하지요.
중요한 것은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언어는 하루 이틀에 배울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지요.
영어로 말을 하는 게 재미가 있어야 오래 지속할 수 있습니다.